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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 개발 디비전

레버 개발 디비전은 디지털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레버Lever를 비롯하여 기술 기반의 자동화 및 최적화를 통해 디지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프로덕트들을 개발하는 조직입니다.
5개의 팀과 2개의 챕터로 구성된 매드업 개발 디비전은 팀별로 오너십을 가지고 있는 프로덕트의 개발 및 유지보수 뿐만 아니라, 레버 운영을 담당하는 AE와 함께 협업하며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개발 문화

코드 리뷰와 공유를 통해 함께 성장합니다.
: 여러 툴을 이용하여 업무를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JIRA로 프로젝트 관리를 하고, Github로 버전 관리와 코드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발전하고 개인의 발전을 회사의 발전과 동일시합니다.
: 개발 디비전의 구성원들은 언제나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매드업에서도 회사의 성장을 위해 개인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개발 직군을 대상으로 인당 500만원의 장비 구매 예산을 지원하며, 기술에 대해 연구하고 아티클을 작성하는 시간을 부여하는 라이팅데이 제도 등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설득할 수 있다면 누구라도 리딩할 수 있습니다.
: 개발 디비전은 수평적인 상호 작용을 지향하며, 모두가 담당 프로덕트에 대한 오너십을 가집니다. 그렇기에 누구나 주도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행동으로 도전할 수 있습니다.

기술 스택

AWS DynamoDB, AWS S3, AWS Athena, CSS, TypeScript, ReactJS, JavaScript, MySQL, Django, Flask, Python

구성원들의 이야기

Adops Platform팀 김제웅님 (→ 인터뷰 바로가기)
매드업에서는 저의 노력과 성취가 회사의 성공에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연결됩니다. 이 과정에서 스스로의 기술적인 부분의 성장과는 또다른 새로운 변화를 느낄 수 있었어요. 도전과 열정을 낭비 없이 그대로 쏟아부어 자신의 성공을 회사의 성장으로 이끌 수 있는 곳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Integration Engineering팀 이태훈님 (→ 인터뷰 바로가기)
레버 백오피스의 메인 컨트리뷰터로서 여러 새로운 기능들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내부 직원들과 광고주분들을 지원할 수 있다는 데에서 큰 성취감을 느껴요. 레버가 성숙과 팽창의 단계에 접어들면서 더 고도화된 백오피스를 핸들링할 수 있다는 점도 개발자로서 느낄 수 있는 큰 보람입니다.
프로덕트 오너 챕터 권민석님 (→ 인터뷰 바로가기)
매드업에서 성공을 꿈꾸는 SMB 기업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일을 함께 하고자 합류했어요. 매드업의 빠른 성장세와 함께 고객의 성장까지 단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큰 매력입니다. 끊임 없이 레버의 고도화를 고민하고 있는 만큼, 새로운 기능들을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프로덕트 디자인 챕터 강나경님 (→ 인터뷰 바로가기)
매드업에 합류하고 난 후 가장 인상 깊었던 점 중 하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문제 상황을 발견하고, 고민해서 해결하기까지의 과정을 단단하게 해나갈 수 있었던 건 매드업이라는 환경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Algorithm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장재원님 (→ 인터뷰 바로가기)
매드업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각 매체에서 집행하고 있는 광고 성과 및 운영 데이터를 분석, 수집하여 리포트로 만들어 제공해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더 나아가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광고 성과 개선을 위한 데이터 모델을 만들고, 알고리즘에 녹여 레버 서비스로 개발합니다. AE분들과 광고주분들이 레버를 잘 쓰고 계시고, 성과에 만족하신다는 말씀을 해주실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